2010년 4월 23일 김진수 성도께서 소천하셨습니다.

슬픔을 당한 고인의 유족을  위로하며 

우리 모두 주어진 날이 많지 않다는 것을 기억하고

사람이 반드시 죽으나 후에는 반드시 심판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