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년하 집사님께서 2008년 5월 22일 현대포터2 더블캡을 구입하셨습니다.
차가 온다고 해 교회 앞에서 기다렸다가 차가 도착한 다음
차를 붙잡고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하시라고 기도드렸습니다.

잠시후 이년하 집사님, 사모님, 최영순할아버지가 참석하여 시운전을 해보자 하여
차 안에 시승하여 기도 하고 뱃재를 넘어갔다 왔습니다.
차가 새것이라 그런지 뱃재를 5단으로 넘어 갔다 와도 속도가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차를 통해 하나님의 영적축복과 물질 축복이 넘치게 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