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1일 주일 오전 예배에 종부리에 사시는
김광명(49), 광걸(47세) 형제께서 등록하셨습니다.
김광걸 씨는 종부리의 가파른 언덕을
특히 겨울에 오르내리는 것이 힘들어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기도 해 주시고 소개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