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를 11월 6일 설치하고 일주일동안은 아무 문제없이 잘 가동되다가 11번 에러 표시가 나서 보니 가스가 떨어졌다는 표시였다. 11월 14일 가스가 떨어져 통을 바꾸고 나자 이어서 17번 에러가 표시되는 것이었다. 그래서 수없이 보일러를 껐다 켰다를 반복해도 마찬가지 였다. 보일러를 설치한 평창가스에 전화를 하자 가스 배달하는 기사가 왔다가 보일러만 계속 돌리라고 하고는 가는 것이다. 열흘을 기다리다가 도저히 무책임하기기 이를 데 없어 린나이 본사로 전화해서 수리 기사가 왔었지만 자기는 보일러 자체의 수리는 하지만 보일러 자체에서 물이 새지 않으니 자기가 할 일이 아니라고 하고는 가버렸다.
평창가스에 전화를 하면 와본다고 말만 하고 오지 않았다. 자신들이 설치를 했으면 어떤 식으로든 책임을 져야 하는데 무책임한 사람들이다. 보일러도 콘덴싱으로 해 달라고 했는데 엉뚱한 보일러를 달아 놓고는 내가 그렇게 해 달라고 했다니 뭔가 착각한 것 같다.
평창가스는 그동안 우리 꿈동산에 가스 배달이나 몇번의 가스 공사시 많은 도움을 주어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그냥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