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21일 정창원 우체국장님과 물류과장님께서 방문하셔서 20만원의 후원을 하셨습니다.
우체국장님께서 2008년 12월 발령받아 오셨다고 합니다.
꿈동산에 있는 개로 인해 개가 화두가 되었습니다.
따님이 개를 좋아해 따님때문에
주머니 속에 들어갈 만한 작은 치와와 등 몇마리 키우셨는데
그 중에 지금 키우고 있는 슈나우저 만 잘 크고 있다고 합니다.
그동안 36년간 우체국에서만 근무를 하셨는데
자신은 달인이 될 만한 기술이 없다고 아쉬워 하시기도 했습니다.